매거진온 2017년 11월호
인터뷰
2017년 11월 숙소 01. 싱가포르 수집 하우스
안녕하세요. 현재 수집 싱가폴 1,2,3호점을 운영 중인 매니저 김나리입니다. 사실 싱가포르 온 지 두 달도 안 되었어요. 저희 고모께서 싱가폴 수집 숙소를 운영하고 계셔서 저 또한 해외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볼 겸 해서 매니저 일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짧지만 2달 동안 운영하면서 예약 상담이나 객실 가격 설정 등 제 나름의 결정권을 가지고 숙소를 운
매거진온 2017년 11월호
인터뷰
2017년 11월 숙소 02. 포비 게스트하우스
안녕하세요. 해운대에서 2010년부터 8년째 게스트하우스를 운영 중인 이정은입니다. 돼지 고양이 포비와 함께 일하고 있어요. 저희 포비 게스트하우스는 해운대 바닷가 3분 거리, 지하철역 7분 거리에 있고 국내보다는 외국인들에게 더 많이 알려진 게스트하우스예요. 게스트들에게 친구 집에서 머무는 것과 같은 편안함을 주기 위해 많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매거진온 2017년 11월호
숙박업동향
NEWS : 빠르게 읽어보는 이달의 산업동향 (2017. 11)
정확한 재고관리가 매우 중요한 것, 잘 아시죠? 인터파크에서 예약한 고객이 재고 관리의 이슈로 인해 예약이 이루어지고 컨펌도 이루어졌으나 오버부킹이 일어난 케이스입니다. 고객은 현장에 나앉게 생겼고 이 부분이 제보로 인해 기사가 작성된 케이스입니다. 연휴기간에 생긴 이슈였기에 고객은 여행사에 연락을 별도로 취하지 못하고 호텔 측의 일방적인 투숙 거부로
매거진온 2017년 11월호
온다노트
ONDA 싱가포르에 다녀왔습니다!
ONDA는 ‘숙박산업의 바른 내일을 제시한다’는 비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비전은 우리 한국 땅 위에서만 이루어지기 쉽지 않은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ONDA는 지난 10월 19일부터 25일까지 ‘싱가포르’로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그 출장기를 간단하게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매거진온 2017년 11월호
온다노트
COLUMN : 숙박업소 창업시, 놓치기 쉬운 잊지 말아야 할 것들 2부
숙박업소 창업 시 놓치지 말아야 할 것들, 두 번째 이야기. ‘오픈 뒤 준비해야 할 것 들’ 편입니다. 숙박업소를 창업한다고 하면 시설을 준비하고 오픈하고 판매를 하는 것에서 그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하지만 다른 창업과 마찬가지로, 오픈을 준비하는 과정보다 오픈을 완료한 뒤 이를 다듬어가는 과정들이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나 숙박업소
매거진온 2017년 11월호
인터뷰
INTERVIEW : 에스엠컴퍼니 문성식 대표
안녕하세요. 저는 펜션 온라인 판매대행 전문기업인 SM COMPANY(에스엠컴퍼니) 대표 문성식입니다. 펜션 쪽에 입문한지는 약 5년 정도 되었습니다. 현재는 15개의 펜션을 직영으로 운영 중이고, 객실판매대행도 함께 병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펜션 임대/매매를 위한 온라인 부동산 중개 사이트도 오픈하여 함께 운영 중입니다.
매거진온 2017년 11월호
파트너노트
특별연재 : 바구니 가이의 호스텔 창업일지 04
오늘은 호스텔 창업의 순서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신축 위주의 설명이지만 리모델링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반드시 다음의 순서대로 되지는 않습니다. 전반적인 흐름에 대하여 설명드리고자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매거진온 2017년 11월호
파트너노트
SPECIAL : 건물 유지/보수하면서 비용 낮추는 방법
2017년이 시작된 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연말이 다가오네요. 항상 이맘때는 지금까지의 성과를 확인해보고 올해 남은 기간에 어떤 전략으로 임해야 하는지 검토하기에 최적의 시기라 할 수 있지요. 연말 연휴에는 으레 예약률이 높아져 반갑기도 하지만, 동시에 리소스와 비용에 부담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매거진온 2017년 11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