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온 2017년 12월호
온다노트
COLUMN : 제주도 호스텔 매니저 고군분투기 00
ONDA의 서비스의 시작은 제주도의 한 호스텔을 운영하던 매니저의 경험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숙박업은 커녕, 호스텔/게스트하우스에 대한 지식도 없었고 단지 좋아하는 여행과 관련 있다는 이유로 무작정 서울에서 제주도로 내려가 당시 제주도 내에서 가장 큰 호스텔/게스트하우스의 스텝이 되었습니다. 몇 개월의 시간이 지나 스텝에서 매니저를 지나 지배인이 되어
매거진온 2017년 12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