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온 2019년 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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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연재 : 빨리 배워 바로 실천하는 숙소 SNS 마케팅 02
안녕하세요, 매거진 ON 구독자 여러분! ONDA에서 마케팅을 담당하는 소모라 매니저입니다. 지난 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저는 여러분께서 읽고 계시는 매거진에 좋은 글을 담아내고자 설에도 열심히 작업했답니다. (눈물) 그래도 이렇게 무사히 이번 달도 새 글로 만나 뵐 수 있어서 좋네요. 🙂
매거진온 2019년 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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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AY : 하회탈 – 하찮은 회사원의 탈출기 02
한 때는 나도 회사를 사랑했다. 사업이 안정적이면서도 급여와 대우도 좋은 회사. 거기다 좋은 사내문화까지 갖춘 기업. 뭇 취준생들이 꿈꿨고, 나 또한 취업을 준비하면서 꿈꾸었고, 정말 가고 싶었던 곳이었다. 이 회사의 합격 통보를 받았을 때 인생 최고의 성취인 듯 기뻤고, 입사 초기에는 내 손으로 돈을 버는 기쁨과 든든한 회사
매거진온 2019년 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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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AY : 독립게임 에세이 – 공간을 채우는 예술, 게임 02
안녕하세요, 아거게임즈 대표 안민우입니다. 지난 1월은 활기차게 보내셨나요? 보드게임 시장도 한 해를 시작하며 바쁘게 돌아가고 있는데요, 이곳저곳 모두 올 10월에 열릴 보드게임 세계 박람회에서 선보일 신작 준비에 여념이 없는 듯합니다.
매거진온 2019년 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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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AY : 게스트하우스 스태프에서 사장까지 02
‘게스트하우스 스태프에서 사장까지’의 두 번째 시간은 ‘게스트하우스 스태프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해볼까 한다. 게스트하우스에서 일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지원동기를 물어보면 열 명 중 여덟아홉은 ‘사람 만나는 것을 좋아하고, 손님들을 잘 응대할 자신이 있다.’라고 대답한다. 하지만, 실제로 게스트하우스에서 하는 일은 그들의 기대와는 아주 다르다. 어떤 일
매거진온 2019년 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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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 아티스트가 머무는 공간 07
존재 자체만으로도 묘한 환상을 갖게 하는 공간이 있다. 때로는 사색에 잠기게 하고 때로는 감탄을 자아내는 작품들이 탄생하는 곳. 공방, 아틀리에, 스튜디오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는 곳, 바로 예술가의 공간. 그곳에서라면 왠지 시간도 느리게 흐를 것만 같고 사소한 순간조차 영감이 될 것 같다. 현재 글로벌 아트씬에서 주목받는 해외 아티스트들의 공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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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 당신의 숙소를 특별하게 만들어줄, Tea 06
안녕하세요, 티소믈리에 티그레이스의 임은혜입니다. 매거진 온 독자 여러분, 행복한 연시 보내고 계신가요? 곧 다가오는 밸런타인데이는 어떻게 준비하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요즘 티그레이스 전 제품 리뉴얼 작업으로 인해 조금은 예민하기도 하지만, 일에 몰두해 재미있기도 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혼자 하면 힘든 일이지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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