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온 2019년 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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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AY : 하회탈 – 하찮은 회사원의 탈출기 03
내가 좋아하는 것, 그리고 내가 잘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아무리 그럴듯한 아이템이라도 내가 좋아하지 않으면 마음이 내키지 않아 동력을 잃기에 십상이다. 부가가치가 어마어마한 보석 같은 상품이라도 내가 잘 모르거나 잘할 자신이 없다면 쓸모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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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AY : 독립게임 에세이 – 공간을 채우는 예술, 게임 03
매거진 온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아거게임즈 대표 안민우입니다. 겨우내 추위가 서서히 풀리는 계절, 봄이 왔군요! 아거게임즈는 작업실 겸 보드카페로 운영하는 저희의 공간인 D.Analog(디아날로그)를 더욱 널리 알리는 동시에 저희가 추구하는 가치를 보여드릴 수 있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입니다. 덕분에 바쁘고 정신도 없지만, 언제나 글 쓰는 시간은
매거진온 2019년 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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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AY : 게스트하우스 스태프에서 사장까지 03
‘게스트하우스 스태프에서 사장까지’ 에세이의 세 번째 주제는 ‘게스태프’에 대한 이야기이다. 게스트하우스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다들 한 번쯤은 ‘게스태프’라는 말을 들어봤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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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 아티스트가 머무는 공간 08
존재 자체만으로도 묘한 환상을 갖게 하는 공간이 있다. 때로는 사색에 잠기게 하고 때로는 감탄을 자아내는 작품들이 탄생하는 곳. 공방, 아틀리에, 스튜디오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는 곳, 바로 예술가의 공간. 그곳에서라면 왠지 시간도 느리게 흐를 것만 같고 사소한 순간조차 영감이 될 것 같다.
매거진온 2019년 3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