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온 2019년 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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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 아티스트가 머무는 공간 10
누군가를 소개할 때, ‘이 사람은 어떤 사람이야’ 하고 단정 짓기 어려운 사람들이 있다. 흰색인가 싶다가도 푸른색 같고, 빨간색인가 싶으면 초록색인 사람들처럼. 카르멘 레이나는 바로 그런 아티스트이다. 아직 베를린 예술대학에서 공부 중인 학생이지만, 작품에 무엇을 어떻게 담아낼 것인지 치열하게 고민하는 모습은 지금껏 소개한 아티스트들 못지않는 전문가답
매거진온 2019년 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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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 당신의 숙소를 특별하게 만들어줄, Tea 08
안녕하세요 매거진 온 독자 여러분, 티소믈리에 티그레이스입니다. 지난달도 잘 지내셨나요? 벚꽃이 반짝 피었다가 진 후, 갑자기 여름이 찾아온 것 같아 조금은 당황스러운 요즘입니다. 올해 핀 벚꽃. 마음껏 즐기셨나요? 저는 요즘 오피스에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티 클래스를 진행하곤 하는데요, 그 때문에 아쉽게도 낮에 핀 벚꽃은 마음껏 즐기지 못하고 밤 벚꽃
매거진온 2019년 5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