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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노트
SPECIAL : 아티스트가 머무는 공간 05
05. 아늑한 보금자리, 뱅상 마에 글 핀즐 전하영 에디터 존재 자체만으로도 묘한 환상을 갖게 하는 공간이 있다. 때로는 사색에 잠기게 하고 때로는 감탄을 자아내는 작품들이 탄생하는 곳. 공방, 아틀리에, 스튜디오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는 곳. 바로 예술가의 공간. 그곳에서라면 왠지 시간도 느리게 흐를 것만 같고 사소한 순간조
매거진온 2018년 12월호
파트너노트
SPECIAL : 당신의 숙소를 특별하게 만들어줄, Tea 04
04. 홍차 이야기 (2) 홍차의 효능 글 티소믈리에 임은혜(티그레이스 브랜드 매니저) 안녕하세요, 티그레이스 매니저 임은혜입니다. 벌써 12월이네요 여러분. 올 한해 잘 보내셨나요? 저는 이번 해가 어떻게 시간이 가는지 몰랐던 것 같아요. 정말 눈을 한 번 감았다가 뜨니 시간이 훅 가버렸더라고요. 어제는 눈이 정말 많이 왔는
매거진온 2018년 12월호
인터뷰
2018년 11월 숙소 01. 서귀포 블랑블루 펜션
Q 안녕하세요. 숙소 소개 및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에서 블랑블루 펜션을 운영하는 방동석, 김병우입니다. “블랑블루”라는 펜션 이름은 하얗고 파랗다는 의미를 가진 불어에서 따왔어요. 블랑블루 펜션의 객실은 총 4개이고 작은 객실과 큰 객실로 나눌 수 있습니다.
매거진온 2018년 11월호
인터뷰
2018년 11월 숙소 02. 협재 1942 게스트하우스
Q 안녕하세요. 숙소 소개 및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1942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는 이세응이라고 합니다. 제주 사람은 아니고요, 작년인 2017년 6월에 게스트하우스 오픈을 위해 대학 동기와 함께 서울에서 내려오게 되었어요. 1942 게스트하우스는 제주의 서쪽인 협재~한림 쪽에 있어요. 총 객실 수는 4인
매거진온 2018년 11월호
숙박업동향
NEWS : 빠르게 읽어보는 이달의 산업동향 (2018. 11)
늘어가는 여행객, 그리고 변해가는 여행 문화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정해진 일정과 코스를 따라 여행을 다니는 패키지여행이 성행했으나, 최근 자유여행의 등장으로 ‘활동형 개별 여행’ 트렌드가 자리 잡으며 이 유행은 한풀 꺾였습니다. 이제 소비자들은 특정 경험이나 활동에 집중하기 위해 직접 개별여행 상품을 예약하고 구매하는 ‘액티비티’ 중심
매거진온 2018년 11월호
온다노트
COLUMN : 제주도 호스텔 매니저 고군분투기 11
11. 마무리, 더 나은 숙박업의 내일을 위해 글 ONDA 김지호 매니저 장장 11개월에 걸친 ‘제주도 호스텔 매니저 고군분투기’의 마지막 장에 이르렀습니다. 숙소의 문제를 발견하는 것에서부터 이를 해결하고 고객을 이해하는 방법, 문제를 개선하여 더 나은 숙소를 만들고 스태프 채용으로 시설 관리와 수익을 극대화하는 일. 이 중에
매거진온 2018년 11월호
파트너노트
특별연재 : 유화가랑의 예약을 이끄는 사진찍기 10
10. 독자와의 실제촬영 3 글/사진 유화가랑 (danielpahk@gmail.com) 올 한해 ONDA와 함께한 유화가랑의 예약을 이끄는 사진찍기 작업을 제주도 썬앤문 리조트와 함께 촬영한 결과물로 마무리하고자 한다. “썬앤문 리조트”는 넓은 객실과 정원, 그리고 탁 트인 풍경을 가진 숙소이다. 숙소의 호스트님은 좋
매거진온 2018년 11월호
파트너노트
특별연재 : 포트럭이 들려주는 호텔 이야기 09
09. 숙박시설 개발/운영 성공사례(2) 대한민국 럭셔리 리조트의 현재와 미래 글 포트럭 (https://brunch.co.kr/@nicejty0)   올해 우리나라 1인당 국민소득이 3만 불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는 인구 5천
매거진온 2018년 11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