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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노트
특별연재 : 유화가랑의 예약을 이끄는 사진찍기 09
09. 독자와의 실제촬영 2 글/사진 유화가랑 (danielpahk@gmail.com) 그대의 사진이 충분히 좋지 않다면, 그대가 충분히 가까이 있지 않아서다. 필자는 숙소 사진 촬영을 웨딩 사진에 비유하곤 한다. 왜냐면 개업 전 숙소의 모습은 마치 오랫동안 예식을 준비한 신부처럼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남지만,
매거진온 2018년 10월호
파트너노트
특별연재 : 포트럭이 들려주는 호텔 이야기 08
08. 숙박시설 개발/운영 성공사례(1) Glad to Meet You, 글래드호텔 글 포트럭 (https://brunch.co.kr/@nicejty0) 올 3월, 매거진 온에 [포트럭이 들려주는 호텔 이야기] 첫
매거진온 2018년 10월호
온다노트
특별연재 : 잘되는 펜션 트렌드 2018, 04
잘되는 펜션 트렌드 2018 04. 인테리어 짚어보기 글 ONDA 김지호 매니저 감수 ONDA 소모라 매니저 지난달 우리가 펜션의 객실과 서비스의 트렌드 변화에 대해 알아보았다면, 지난 내용과 떨어져 설명할 수 없는 것이 바로 펜션의 인테리어 트렌드일 것입니다. 펜션 인테리어는 객실의 분위기를 좌우하고, 그
매거진온 2018년 10월호
파트너노트
ESSAY : 게스트하우스를 헌다고? 03
03. 완성된 1% 호스텔을 보며 글 (유)일퍼센트그룹 김지환 부대표 내부 커뮤니케이션 : 다양한 업무 툴 사용하기 객실 준비, 프런트, 커피 업무, 영업, 대관 업무 진행 등… 다양한 업무로 인해 숙소 운영자들이 한 건물 안에 있어도 오프라인상으로 실시간 의사소통을 하기는 매우 어렵다. 요즘 생성된 신조어
매거진온 2018년 10월호
파트너노트
SPECIAL : 아티스트가 머무는 공간 03
03. 거장의 작업실, 키우치 타츠로 글 핀즐 전하영 에디터(www.pinzle.net) 누구에게나 가보지 못한 길이 있다. 고민 끝에 지나쳤지만, 마음 한구석에 늘 간직하고 있는 길. 누군가에게 그 길은 시간이 지날수록 희미해지지만, 또 누군가에겐 점점 선명해진다. 그런 점에서 키우치 타츠로는 후자를 선택했고, 선명
매거진온 2018년 10월호
파트너노트
SPECIAL : 당신의 숙소를 특별하게 만들어줄, Tea 02
02. 블렌딩 티와 차를 마셔야하는 이유 글 티소믈리에 임은혜(티그레이스 브랜드 매니저) 안녕하세요, 티소믈리에 임은혜입니다. 지난 9월호에서 티와 티젠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나눠보았는데요, 차나무 잎에서 난 것을 TEA. 즉 ‘차’라고 하고, 차나무 잎 외에 다양한 재료를 이용한 차를 티젠(Teazen)이라고 설명해 드렸었죠?
매거진온 2018년 10월호
인터뷰
2018년 9월 숙소 01. 오붓한 강릉
Q 안녕하세요. 숙소 소개 및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오붓한 강릉을 운영하는 정성태입니다. 아내와 함께 이곳을 꾸려나가고 있는 초보자이기도 해요. 강릉 사천해변 앞에 위치한 ‘오붓한 강릉’은 올해 6월에 오픈한 디자인 펜션인데요. 제가 1년여 동안 직접 설계 및 시공을 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큰 애착이 가는 공간이랍니다.
매거진온 2018년 9월호
인터뷰
2018년 9월 숙소 02. 용인 얼레이 호텔
Q 안녕하세요. 호텔 소개 및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2016년 1월 정식 오픈한 용인 Allee Hotel(얼레이 호텔) 백광현 총지배인입니다. 얼레이 호텔은 인테리어부터 디자인까지 모든 설계를 사장님이 직접 하셔서 그 안목이 그대로 담기어진 호텔이에요. 2016년도에 3성급 인증을 받은 용인 지역 유일의 정식 관광호텔이기도
매거진온 2018년 9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