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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노트
특별연재 : 빨리 배워 바로 실천하는 숙소 SNS 마케팅 05
안녕하세요, 매거진 온 독자 여러분! 4월도 잘 보내셨나요? 어느새 꽃들은 다 지고, 푸릇푸릇 새싹들이 피어나는 5월을 맞이했습니다. 5월은 가족의 달로 공휴일도 있고, 날씨도 좋아지는 시기라 슬슬 숙소의 예약률이 상승할 때이기도 하지요. 이제, 슬슬 숙소의 성수기를 맞이하여 우리 숙소의 홍보를 열심히 진행할 때가 돌아왔습니다. 역시나 숙
매거진온 2019년 5월호
파트너노트
ESSAY : 하회탈 – 하찮은 회사원의 탈출기 05
동대문의 실제 현장에서 숙박업의 가능성을 보았다. 이제 사업의 필드는 게스트하우스 사업으로 정했다. 다만 그 가능성을 실감하면서도, 사업을 하는 데에는 가장 큰 문제가 하나 있었으니… 바로 사업 경험이 하나도 없는 회사원과 대학생이 만난 탓에, 사업의 아이디어에 대한 생각만 있었지 무엇부터 할지 전혀 몰랐다는 것.
매거진온 2019년 5월호
파트너노트
ESSAY : 독립게임 에세이 – 공간을 채우는 예술, 게임 05
안녕하세요! 아거게임즈 대표 안민우입니다. 이번 5월호에는 조금 독특한 글감을 들고 왔어요. 혹시 여러분은 ‘Big Game(빅게임)’이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저는 원래 사람이 모이는 게 좋아 보드게임을 만들기 시작했는데요. 그러다가 이를 확장해 다른 기획자들과도 협업할 기회가 생겨, 다양한 방법으로 사람을 모이게 만드는 작업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매거진온 2019년 5월호
파트너노트
ESSAY : 게스트하우스 스태프에서 사장까지 05
‘게스트하우스 스태프에서 사장까지’ 1편에서 4편까지는 게스트하우스의 ‘사람’에 대한 이야기였다면, 이제부터는 본격적으로 운영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게스트하우스에 ‘사람’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는 매거진에서 연재한 이전의 글들을 참고해보면 알 수 있다. 다섯 번째 글의 주제는 ‘게스트하우스 사장님들의 고민’이다. 그렇다면
매거진온 2019년 5월호
파트너노트
SPECIAL : 아티스트가 머무는 공간 10
누군가를 소개할 때, ‘이 사람은 어떤 사람이야’ 하고 단정 짓기 어려운 사람들이 있다. 흰색인가 싶다가도 푸른색 같고, 빨간색인가 싶으면 초록색인 사람들처럼. 카르멘 레이나는 바로 그런 아티스트이다. 아직 베를린 예술대학에서 공부 중인 학생이지만, 작품에 무엇을 어떻게 담아낼 것인지 치열하게 고민하는 모습은 지금껏 소개한 아티스트들 못지않는 전문가답
매거진온 2019년 5월호
파트너노트
SPECIAL : 당신의 숙소를 특별하게 만들어줄, Tea 08
안녕하세요 매거진 온 독자 여러분, 티소믈리에 티그레이스입니다. 지난달도 잘 지내셨나요? 벚꽃이 반짝 피었다가 진 후, 갑자기 여름이 찾아온 것 같아 조금은 당황스러운 요즘입니다. 올해 핀 벚꽃. 마음껏 즐기셨나요? 저는 요즘 오피스에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티 클래스를 진행하곤 하는데요, 그 때문에 아쉽게도 낮에 핀 벚꽃은 마음껏 즐기지 못하고 밤 벚꽃
매거진온 2019년 5월호
인터뷰
2019. 04월 숙소 01. 속초 소호 259
Q 안녕하세요. 숙소 소개 및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소통 위주의 게스트하우스, 속초 SOHO(소호) 259를 운영하는 남매 이승아, 이상혁입니다. 소호 259는 2015년 12월경 속초시에 처음 1호점을 오픈한 게스트하우스에요. 이곳을 운영하다 조금 더 넓은 공간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2018년 3월, 1호
매거진온 2019년 4월호
인터뷰
2019. 04월 숙소 02. 가평 캡틴 카라반&글램핑
Q 안녕하세요. 숙소 소개 및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가평 캡틴 카라반&글램핑 운영자 김영국입니다. 캡틴 카라반&글램핑은 2018년 2월부터 공사를 시작해 작년 6월에 정식으로 오픈하게 되었어요. 기존에는 이 부지가 텐트를 설치하는 오토캠핑장이었는데, 캠핑장 외엔 아무것도 없어서 이 공간을 카라반이나 글램핑 시설
매거진온 2019년 4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