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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연재 : 중대 결정 -호텔 선택에서 더 중요한 것은 브랜드보다 고객 평점
여행을 떠나려는 사람들은 숙박할 호텔을 결정할 때 여러 가지 요소를 고려합니다. 예전에는 숙소 결정 시 많은 사람들이 주로 광고나 입소문, 가이드북 또는 호텔 등급 결정 기관 등을 통해 호텔 브랜드가 제공하는 정보 등에 의존하는 편이었습니다. 만약 브랜드 이미지가 좋으면 사람들이 익숙한 호텔 이름을 보고 콜센터에 전화하거나 직접 예약하기 때문에, 호텔
매거진온 2019년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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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AY : 하회탈 – 하찮은 회사원의 탈출기 06
2015년 5월 말의 평일, 종로의 한 한식집에서 약속이 잡혔다. 이전 호에서 상술하였듯, 친구의 후배는 이미 2014년부터 서울역 근처에 에어비앤비 숙소를 운영하고 있던 사람이자 숙박업의 시장성을 발견해, 본격적으로 게스트하우스를 열어보고자 하는 행동가였다.
매거진온 2019년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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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AY : 독립게임 에세이 – 공간을 채우는 예술, 게임 06
안녕하세요, 아거게임즈 대표 안민우입니다. 이제 본격적인 여름이 찾아와 거리의 사람들도 부쩍 에너지가 넘치는 듯합니다. 며칠 전에는 한강에서 시원한 맥주와 함께 보드게임을 즐기시는 분들을 봤는데 너무 즐거워 보여서, 저도 올여름에는 한번 친구들과 똑같이 즐겨보려고 합니다.
매거진온 2019년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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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AY : 게스트하우스 스태프에서 사장까지 06
2015년부터 게스트하우스와 관련된 일을 하며 전국 각지의 수많은 게스트하우스를 다녀왔다. 한동안은 게스트하우스 예약 관리 서비스를 판매하는 영업사원이기도 했고, 때로는 게스트하우스 운영자를 교육하는 컨설턴트이기도 했다. 언제나 게스트하우스를 방문할 때마다 공통되게 했던 생각은 ‘오늘 내가 가는 곳이 부디 좋은 게스트하우스였으면 좋겠다.’였다.
매거진온 2019년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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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 아티스트가 머무는 공간 11
클레멘스 베어(Clemens Behr)는 그 누구보다도 과정에 집중하는 아티스트라 말할 수 있다. 1985년 독일 코블렌츠에서 태어난 그는 베를린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예술가이기도 하다. 홈페이지를 통해 미리 접한 클레멘스는 작품의 재료나 설치 장소에 얽매이지 않는 것처럼 보였다.
매거진온 2019년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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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 당신의 숙소를 특별하게 만들어줄, Tea 09
안녕하세요, 티소믈리에 티그레이스의 임은혜입니다. 날씨가 갑자기 여름처럼 더워졌다가, 이 글을 쓰는 오늘은 주룩주룩 비가 오네요. 이렇게 비 오는 날은 늘 마시던 커피보다 따뜻한 차 한 잔 마셔 보는 게 어떨까 추천해 봅니다.
매거진온 2019년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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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AY : 하회탈 – 하찮은 회사원의 탈출기 05
동대문의 실제 현장에서 숙박업의 가능성을 보았다. 이제 사업의 필드는 게스트하우스 사업으로 정했다. 다만 그 가능성을 실감하면서도, 사업을 하는 데에는 가장 큰 문제가 하나 있었으니… 바로 사업 경험이 하나도 없는 회사원과 대학생이 만난 탓에, 사업의 아이디어에 대한 생각만 있었지 무엇부터 할지 전혀 몰랐다는 것.
매거진온 2019년 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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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AY : 독립게임 에세이 – 공간을 채우는 예술, 게임 05
안녕하세요! 아거게임즈 대표 안민우입니다. 이번 5월호에는 조금 독특한 글감을 들고 왔어요. 혹시 여러분은 ‘Big Game(빅게임)’이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저는 원래 사람이 모이는 게 좋아 보드게임을 만들기 시작했는데요. 그러다가 이를 확장해 다른 기획자들과도 협업할 기회가 생겨, 다양한 방법으로 사람을 모이게 만드는 작업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매거진온 2019년 5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