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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AY : 게스트하우스 스태프에서 사장까지 06
2015년부터 게스트하우스와 관련된 일을 하며 전국 각지의 수많은 게스트하우스를 다녀왔다. 한동안은 게스트하우스 예약 관리 서비스를 판매하는 영업사원이기도 했고, 때로는 게스트하우스 운영자를 교육하는 컨설턴트이기도 했다. 언제나 게스트하우스를 방문할 때마다 공통되게 했던 생각은 ‘오늘 내가 가는 곳이 부디 좋은 게스트하우스였으면 좋겠다.’였다.
매거진온 2019년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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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 아티스트가 머무는 공간 11
클레멘스 베어(Clemens Behr)는 그 누구보다도 과정에 집중하는 아티스트라 말할 수 있다. 1985년 독일 코블렌츠에서 태어난 그는 베를린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예술가이기도 하다. 홈페이지를 통해 미리 접한 클레멘스는 작품의 재료나 설치 장소에 얽매이지 않는 것처럼 보였다.
매거진온 2019년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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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 당신의 숙소를 특별하게 만들어줄, Tea 09
안녕하세요, 티소믈리에 티그레이스의 임은혜입니다. 날씨가 갑자기 여름처럼 더워졌다가, 이 글을 쓰는 오늘은 주룩주룩 비가 오네요. 이렇게 비 오는 날은 늘 마시던 커피보다 따뜻한 차 한 잔 마셔 보는 게 어떨까 추천해 봅니다.
매거진온 2019년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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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AY : 하회탈 – 하찮은 회사원의 탈출기 05
동대문의 실제 현장에서 숙박업의 가능성을 보았다. 이제 사업의 필드는 게스트하우스 사업으로 정했다. 다만 그 가능성을 실감하면서도, 사업을 하는 데에는 가장 큰 문제가 하나 있었으니… 바로 사업 경험이 하나도 없는 회사원과 대학생이 만난 탓에, 사업의 아이디어에 대한 생각만 있었지 무엇부터 할지 전혀 몰랐다는 것.
매거진온 2019년 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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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AY : 독립게임 에세이 – 공간을 채우는 예술, 게임 05
안녕하세요! 아거게임즈 대표 안민우입니다. 이번 5월호에는 조금 독특한 글감을 들고 왔어요. 혹시 여러분은 ‘Big Game(빅게임)’이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저는 원래 사람이 모이는 게 좋아 보드게임을 만들기 시작했는데요. 그러다가 이를 확장해 다른 기획자들과도 협업할 기회가 생겨, 다양한 방법으로 사람을 모이게 만드는 작업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매거진온 2019년 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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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AY : 게스트하우스 스태프에서 사장까지 05
‘게스트하우스 스태프에서 사장까지’ 1편에서 4편까지는 게스트하우스의 ‘사람’에 대한 이야기였다면, 이제부터는 본격적으로 운영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게스트하우스에 ‘사람’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는 매거진에서 연재한 이전의 글들을 참고해보면 알 수 있다. 다섯 번째 글의 주제는 ‘게스트하우스 사장님들의 고민’이다. 그렇다면
매거진온 2019년 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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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 아티스트가 머무는 공간 10
누군가를 소개할 때, ‘이 사람은 어떤 사람이야’ 하고 단정 짓기 어려운 사람들이 있다. 흰색인가 싶다가도 푸른색 같고, 빨간색인가 싶으면 초록색인 사람들처럼. 카르멘 레이나는 바로 그런 아티스트이다. 아직 베를린 예술대학에서 공부 중인 학생이지만, 작품에 무엇을 어떻게 담아낼 것인지 치열하게 고민하는 모습은 지금껏 소개한 아티스트들 못지않는 전문가답
매거진온 2019년 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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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 당신의 숙소를 특별하게 만들어줄, Tea 08
안녕하세요 매거진 온 독자 여러분, 티소믈리에 티그레이스입니다. 지난달도 잘 지내셨나요? 벚꽃이 반짝 피었다가 진 후, 갑자기 여름이 찾아온 것 같아 조금은 당황스러운 요즘입니다. 올해 핀 벚꽃. 마음껏 즐기셨나요? 저는 요즘 오피스에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티 클래스를 진행하곤 하는데요, 그 때문에 아쉽게도 낮에 핀 벚꽃은 마음껏 즐기지 못하고 밤 벚꽃
매거진온 2019년 5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