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답변을 준비했습니다
요금부터 채널 연동까지, 궁금한 주제를 골라보세요
ONDA 알아보기(11)
회사와 제품 구성, 그리고 자주 나오는 용어를 정리했어요.
온다(ONDA)는 숙박업소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하는 호스피탈리티 테크 기업이에요. 2016년 설립 이후 10년 동안, 숙박업소가 온라인 판매 채널(OTA)과 AI 기반 서비스를 쉽게 쓸 수 있도록 통합 솔루션을 만들어 왔어요.
작은 펜션부터 대형 호텔 체인까지, 온다 하나로 전 세계 판매 채널에 숙소를 노출하고 예약을 관리하실 수 있어요.
기본 정보 - 본사: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27, 빅토리아빌딩 17층 - 대표: 오현석 - 연락처: 1544-3812 / global@onda.me
숙소 규모와 필요에 따라 세 가지 제품이 있어요.
- ONDA Plus — 펜션·풀빌라·게스트하우스처럼 직접 운영하시는 숙소를 위한 올인원 플랫폼이에요. 채널매니저·PMS·부킹엔진·AI 응대를 한 곳에서 쓰실 수 있고, 무료 홈페이지도 함께 드려요.
- ONDA Enterprise — 체인호텔이나 객실이 많은 숙소를 위한 제품이에요. CRS(중앙예약시스템)와 기존 PMS 양방향 연동, 비즈니스 요구에 맞춘 커스터마이징을 지원해요.
- ONDA Developers — 직접 채널매니저나 여행 서비스를 만드시는 분들을 위한 Connectivity API·MCP예요.
부킹엔진(직접 예약창)은 따로 파는 제품이 아니라 ONDA Plus에 포함돼요.
거의 모든 유형의 숙박업소를 지원해요.
- 펜션 및 풀빌라
- 게스트하우스 및 호스텔
- 모텔 및 부티크 호텔
- 비즈니스 호텔 및 리조트
- 캠핑장 및 글램핑
- 체인호텔
객실 1개부터 수백 개까지, 규모에 관계없이 쓰실 수 있어요.
어떤 제품이 맞을까요 - ONDA Plus — 펜션·풀빌라·게스트하우스·호스텔처럼 직접 운영하시는 숙소 - ONDA Enterprise — 약 150실을 넘거나 체인·멀티프로퍼티로 운영하시는 숙소
그 외 유형(모텔·캠핑장 등)은 운영 방식에 따라 달라서, 상담으로 맞는 옵션을 안내해 드려요.
네, 가능해요. 지금은 한국을 중심으로 아시아 지역에서 서비스하고 있고, 계속 넓혀 가는 중이에요. 글로벌 OTA 채널을 통해 전 세계 여행객에게 숙소를 노출하실 수 있어요.
그 밖의 지역에서 쓰고 싶으시면 문의해 주세요.
→ 해외 이용 문의
채널 매니저는 여러 온라인 판매 플랫폼(OTA)을 한 곳에서 관리하게 해주는 도구예요.
온다 채널 매니저를 쓰시면 - 여러 채널의 재고(방)·가격·콘텐츠(사진, 설명)를 한 곳에서 관리하실 수 있어요 - 한 번 고치면 연동된 모든 채널에 자동으로 반영돼요 - 전화·카카오톡으로 받은 예약도 직접 등록해 함께 관리하실 수 있어요
채널마다 로그인해서 하나씩 고칠 필요가 없어서 운영 시간이 크게 줄어들어요.
부킹엔진은 OTA를 거치지 않고 고객이 숙소에 직접 예약하는 시스템이에요.
이런 점이 좋아요 - OTA 대비 수수료를 크게 줄이실 수 있어요 - ONDA Plus 무료 홈페이지에 기본으로 들어가요 - 이미 쓰시는 홈페이지에도 위젯이나 링크로 붙이실 수 있어요 - Google Hotel에 공식 사이트로 자동 등록돼 노출이 보장돼요 - AI 검색(ChatGPT, Claude 등)에도 숙소 정보가 노출돼요
CRS(Central Reservation System)는 체인호텔용 중앙예약관리시스템이에요.
본사에서 전 지점의 재고·가격·예약을 통합으로 관리하고, Opera 같은 기존 호텔 시스템과 연동돼요.
주요 기능 - 전 지점 재고 및 가격 중앙 통제 - 기존 PMS/CMS 양방향 연동 - 브랜드 통합 예약 관리 - 채널별 분배 전략 설정
ONDA Plus는 직접 운영하시는 숙소를 위한 올인원 플랫폼이에요. 펜션·풀빌라·게스트하우스·소형 호텔이 예약·채널·콘텐츠를 한 시스템에서 관리하실 수 있어요.
ONDA Enterprise는 체인호텔이나 객실이 많은 숙소를 위한 제품이에요. CRS·PMS·채널매니저에 더해 비즈니스 요구에 맞춘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해요.
| 구분 | ONDA Plus | Enterprise |
| 대상 | 약 150실까지 | 약 150실 초과 · 체인 · 멀티프로퍼티 |
| 핵심 | PMS + 채널매니저 + 부킹엔진 올인원 | CRS + 커스터마이징 |
| PMS | 기본 제공 | 기존 PMS 양방향 연동 |
| 멀티 프로퍼티 | — | 여러 지점 통합 관리 |
| API · MCP | Expert Host부터 | 커스텀 API/MCP |
ONDA Plus는 ONDA 브랜드의 직접 SaaS로, 숙박업주가 저희 UI에서 직접 운영하세요 (3,287개 숙소).
ONDA CMS API는 저희 채널 인프라(75개 채널)를 고객사의 자체 PMS·예약관리에 API로 얹는 구조예요. 자기 브랜드·자기 UX·자기 가격으로 시장에 들어가시면서, 뒷단 채널 운영은 ONDA가 책임져요.
→ 자세히 보기
글로벌 채널매니저는 글로벌 OTA 연동에 강하지만, 한국 채널(여기어때 같은 국내 OTA·B2B 복지몰) 커버는 약해요.
ONDA는 10년간 한국 시장에 집중해 75개 채널 · 54,416개 숙소 인벤토리를 만들었고, 한국어 운영 지원을 직접 해드려요.
→ 한국 시장에서는 ONDA가 가장 빠른 길이에요. 글로벌 OTA + 한국 OTA + 국내 B2B까지 한 번에 연결하실 수 있어요.
1호 레퍼런스는 국내 호텔 체인의 IT 자회사예요. 산하 150개 직영 호텔을 대상으로, 자체 CMS 위에 ONDA Vendor API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통합 케이스예요.
추가 사례는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에요. NDA를 맺으신 뒤 영업 미팅에서 익명 사례 — 어떤 segment·어떤 매장 규모·어떤 과제·어떤 결과였는지 — 를 구체적으로 공유해 드려요.
→ 도입 사례 문의
요금·정산(18)
요금제와 부가세, 할인, 수수료와 정산까지 비용에 관한 것들이에요.
운영 상황에 따라 달라요.
- 전략적 파트너 Agoda만으로 충분하시다면 → Basic Host (무료, 3가지 조건 충족 시)
- 글로벌 OTA까지 함께 운영하시고 가성비를 보신다면 → Pro Host (가장 추천)
- 전담 AM의 밀착 관리와 MCP·AI 최신 기능까지 쓰시려면 → Expert Host
- 150실 이상이거나 체인·멀티프로퍼티로 운영하시거나, 자체 PMS와 커스텀 API/MCP 연동이 필요하시면 → Enterprise
고민되시면 문의 남겨주세요. 운영 상황을 듣고 맞는 요금제를 안내해 드려요.
네 가지 요금제가 있어요. 표시 금액은 모두 VAT 별도예요.
| 플랜 | 월 요금 | 핵심 |
| Basic Host | 무료 | Agoda·부킹엔진·Google 연동 (3가지 조건 충족 시) |
| Pro Host | ₩90,000 | + Legacy 채널 자유 · AI OTA 자동응답 · 온보딩 지원 |
| Expert Host | ₩270,000 | + 전담 AM · 전용 MCP · 기술 지원 |
| Enterprise | 견적문의 | 150실 초과 · 체인·멀티프로퍼티 · 커스텀 API/MCP |
- 연간 결제를 고르시면 20% 저렴해요
- 객실 수에 따른 추가 요금은 없어요
- Pro·Expert의 핵심 기능은 2027년 1분기 출시 예정이라, 지금 사전 신청하시면 출시까지 무료로 쓰시고 출시 후 첫 6개월은 50%로 이용하실 수 있어요
아니요, 표시 금액은 모두 VAT 별도예요. 결제하실 때 부가가치세 10%가 더해져요.
예를 들어 Pro Host ₩90,000은 VAT를 포함하면 월 ₩99,000이에요.
세금계산서는 매월 발행해 드리고, 파트너 페이지에서 내려받으실 수 있어요.
네, Basic Host는 월 사용료가 없어요. 다만 아래 3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하셔야 선택하실 수 있어요.
- 전략적 파트너 Agoda 연동
- 부킹엔진(직접 예약)에 결제 포함
- Google Hotels·Google Vacation Rental Official Site 연동
이 조건에 한해 무료로 드리는 이유는, 적은 인력으로 수많은 온라인 채널을 관리하시는 호스트분들이 차세대 채널매니저 ONDA Plus를 부담 없이 경험해보실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예요.
아니요. Basic·Pro·Expert 모두 객실 수에 따른 추가 요금이 없어요.
약 150실까지는 객실이 몇 개든 같은 월 요금으로 쓰실 수 있어요. 150실을 넘는 숙소는 운영 구조가 달라지는 만큼 Enterprise로 별도 견적을 드려요.
네, 연간 결제를 고르시면 20% 저렴해요. 열두 달 요금 대신 열 달이 조금 안 되는 금액만 내시면 돼요.
요금 페이지에서 월간·연간을 눌러 실제 금액을 비교해 보실 수 있어요. Basic Host는 원래 무료라 해당하지 않아요.
Pro·Expert의 핵심 기능(AI OTA 자동응답·Legacy 채널 등)은 2027년 1분기 정식 출시 예정이에요. 지금은 가격을 먼저 공개하고 얼리버드 사전 신청을 받는 단계예요.
Basic Host는 지금 바로 쓰실 수 있어요.
정식 출시 후부터 청구돼요. 사전 신청부터 출시 전까지는 비용이 전혀 들지 않아요.
출시 시점이 정해지면 요금이 시작되기 전에 미리 안내해 드리고, 그때 계속 쓰실지 결정하시면 돼요.
출시 전에 사전 신청하신 얼리버드께는 두 가지 혜택을 드려요.
- 정식 출시까지 무료
- 정식 출시 후 첫 6개월간 정가의 50% (한국 기준 Pro ₩45,000 · Expert ₩135,000, VAT 별도)
6개월이 지나면 정가가 적용되고, 그 전에 미리 안내해 드려요.
도입 부담은 거의 없어요.
- 도입비(설치비) — 무료
- 가입 약정 / 위약금 — 없어요
- 월 구독료 — Basic Host는 계속 무료예요. Pro·Expert는 2027년 1분기 출시 예정이라, 지금 사전 신청하시면 출시까지 비용이 들지 않아요.
요금제별 금액은 요금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둘 다 있는데, 서로 다른 걸 내는 거예요.
1. 월 구독료 — ONDA Plus를 쓰는 값 요금제에 따라 매달 정해진 금액을 내세요. Basic Host는 무료예요.
2. 예약 수수료 — 채널로 판매된 예약에만 위탁형으로 판매된 예약에서만 발생하고, 정산할 때 자동으로 빠져요. 예약이 없으면 수수료도 없어요. 이 수수료 안에 채널 수수료가 이미 포함돼 있어서 채널에 따로 내지 않으셔도 돼요.
3. 부킹엔진 직접 예약 숙소 홈페이지에서 직접 받은 예약은 OTA 대비 수수료가 크게 낮아요.
수수료율은 숙소 유형과 채널 구성에 따라 달라서 상담으로 안내해 드려요.
아니에요. 정산할 때 빠지는 온다 수수료에 채널 수수료가 이미 포함돼 있어요. 채널에 따로 내지 않으셔도 돼요.
온다 수수료 하나로 채널 입점부터 정산까지 전부 처리돼요.
다만 직접형으로 운영하시는 채널은 숙소가 채널사와 맺으신 계약이 그대로 적용돼요.
온다 수수료를 뺀 금액이 숙소로 정산돼요.
정산 주기 - 주 정산 — 퇴실일 기준 월요일~일요일 판매분을 차주 금요일에 보내드려요
세금 관련 - 부가세 신고용 매출 자료를 엑셀로 내려받으실 수 있어요 (월별 / 분기별 / 반기별)
직접형으로 운영하시는 채널은 채널사 정산 주기를 따라요.
채널에 따라 다르게 적용돼요.
- 위탁형 OTA 예약 — 각 채널(Booking.com, Agoda 등)의 취소·환불 정책을 따라요.
- 부킹엔진 직접 예약 — 숙소에서 직접 정책을 정하실 수 있어요.
부킹엔진 예약은 숙소가 원하시는 대로 정책을 운영하실 수 있다는 게 장점이에요.
구독료 환불은 다른 이야기예요 — 구독을 해지하면 환불되나요?를 봐주세요.
네, 언제든 가능해요.
- Pro → Expert 업그레이드는 즉시 적용되고 차액만 정산해 드려요
- Expert → Pro 다운그레이드는 다음 결제 주기부터 적용돼요
- Basic으로 내리실 때는 Basic 활성화 조건(채널·결제 연동)을 다시 충족하셔야 해요
해지 위약금은 없어요.
해지 위약금은 없어요. 해지하시면 다음 결제 주기부터 요금이 청구되지 않고, 이미 결제하신 기간은 끝까지 쓰실 수 있어요.
이미 결제하신 기간의 중도 환불은 결제 수단과 이용 기간에 따라 달라서, 고객센터로 문의해 주시면 확인해서 안내해 드려요.
데이터는요? 예약·정산 내역은 파트너 페이지에서 언제든 엑셀로 내보내실 수 있어요. 해지를 결정하시기 전에 먼저 내려받아 두시는 걸 권해 드려요.
→ 해지·환불 문의
4개 비용 항목으로 단순해요.
- 월 이용료 — 약정 길이별 차등 (장기 약정 시 큰 폭 할인)
- 1회성 구축비 — 숙소당, MG·어프론트 없이 구축비로 갈음
- 채널 거래 수수료 — 채널 유형별 차등 (일반·네이버·부킹엔진·레거시)
- 부가 채널 연동료 — 일부 유료 채널만
MG·어프론트 없음 / 장기 약정 큰 폭 할인 / Self-PG 옵션(대규모 한정) / 백마진 협상 가능
구체 단가는 운영 매장 수·약정 기간·채널 구성에 따라 달라져서, 30분 통화로 맞춤 견적을 안내해 드려요.
도입·시작하기(8)
가입부터 채널 오픈까지, 실제로 시작할 때 필요한 것들이에요.
아래 순서로 진행하시면 돼요.
- 문의·신청 — 웹사이트나 전화(1544-3812)로 신청해 주세요
- 서류 전달 — 메일로 필요 서류를 보내주세요
- 파트너 페이지 세팅 — 온다에서 1차 세팅을 마치고 유선으로 안내해 드려요
- 채널 오픈 — 판매를 시작하세요
필요 서류 - 사업자등록증 - 영업신고증 - 통장 사본 - 사진 (100KB 이상 / JPG, JPEG, PNG / 가로 사진) - 요금 정산표
채널마다 하나씩 가입하실 필요 없이, 온다를 통해 한 번에 열려요.
→ 가입 신청하기
생각보다 빨라요.
| 항목 | 소요 시간 |
| 기본 설정 ~ 무료 홈페이지 오픈 | 30분–1시간 |
| 채널 리스팅(오픈) | 1일–10영업일 (채널마다 달라요) |
| PMS 연동 (Enterprise) | 별도 협의 |
채널에 직접 하나씩 등록하면 채널당 2–4주가 걸리는데, 온다를 통하시면 모든 채널을 훨씬 빠르게 동시에 여실 수 있어요.
네, 가능해요.
- 대부분의 채널은 새로 여는 방식으로 진행돼요.
- 네이버·카카오·여기어때 같은 일부 채널은 기존 정보와 리뷰를 그대로 옮기실 수 있어요.
이관 기간은 채널 정책에 따라 빠르면 1일, 최대 10영업일 정도예요. 한번 연동해 두시면 이후로는 모든 채널을 한 시스템에서 관리하실 수 있어요.
데이터 종류에 따라 옮기실 수 있는 범위가 달라요.
- 객실·요금·사진 같은 기본 정보 — 가입 때 주신 자료로 온다에서 세팅해 드려요. 직접 옮기지 않으셔도 돼요.
- 채널 정보와 리뷰 — 네이버·카카오·여기어때 등 일부 채널은 그대로 이관돼요.
- 이미 받으신 예약 — 채널 이관 방식에 따라 달라요. 이관 전에 확정된 예약은 기존 경로로 두고, 이관 시점 이후 예약부터 온다에서 관리하시는 방식이 일반적이에요.
쓰시던 PMS와 예약 규모를 알려주시면 어디까지 옮길 수 있는지 확인해서 안내해 드려요.
플랜에 따라 지원 범위가 달라요.
- Basic — 이메일·온라인 문의로 도와드려요
- Pro — 온보딩 지원이 포함돼요
- Expert — 온보딩에 더해 기술 지원까지 제공해 드려요
- Enterprise — 전담 AM이 셋업부터 운영까지 함께해요
가입하시면 담당 매니저를 1:1로 배정해 드려요. 초기 설정부터 운영 노하우까지 계속 도와드려요.
지원 채널 - 전화: 1544-3812 - 이메일: global@onda.me / help@onda.me - 카카오톡: 온다 공식 채널
운영 시간 - 전화 상담: 평일 10:00–19:00 - 온라인 문의: 24시간 접수 (긴급 상황은 24시간 모니터링 팀이 대응해요)
네, Enterprise는 다양한 PMS·CMS와 실시간 양방향 연동을 지원해요.
연동 지원 시스템 (예시) - Opera - Siteminder - TL Lincoln - HotelierGuru - 그 밖의 주요 호텔 PMS
연동 가능 여부와 방식은 PMS 제공업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서, 상세한 내용은 상담으로 안내해 드려요.
→ 연동 상담 신청
평균 1~2주예요.
- Vendor API 22개 + Webhook 5개 endpoint를 구현하시면 라이브하실 수 있어요
- 표준 OpenAPI 3.1 스펙이라 자동 생성 client를 쓰실 수 있어요
- JSON·Bearer token 외에 따로 배우실 게 없어요
구체적인 일정은 사업자 PMS 구조와 인력에 따라 달라져서, 30분 통화로 안내해 드려요.
→ 연동 상담 신청
운영·기능(12)
매일 쓰는 기능들이에요. 재고 동기화부터 AI 응대까지.
네, 자동으로 막혀요.
어떤 채널에서든 예약이 들어오면 온다가 2초 안에 연동된 모든 채널의 재고를 줄여요. 실제 오버부킹률은 0.003% 예요.
오버부킹 걱정 없이 운영하실 수 있어요.
아니요. 온다 파트너 페이지에서 한 번만 고치시면 연동된 모든 채널에 자동으로 반영돼요.
사진 교체, 객실 설명 수정, 요금 변경, 재고 조절까지 — 한 곳에서 끝나요.
네! ONDA Plus 모바일 앱(iOS·Android)으로 어디서나 관리하실 수 있어요.
앱에서 하실 수 있는 것 - 방 열기 / 방 막기(블로킹) - 예약 확인 및 관리 - 요금 설정 및 변경 - 매출 확인 - 파트너 문의하기 - AI 비서 (가격 설정 조언, 경쟁 숙소 비교 등)
네, 기본 예약 알림은 자동으로 나가요.
추가로 유료 커스텀 문자 서비스를 쓰시면 숙소에 맞게 템플릿을 만드실 수 있어요. - 객실 호수 - 도어락 비밀번호 - 체크인·체크아웃 안내 - 주차 정보 등
운영에 필요한 정보를 예약이 확정될 때 자동으로 보내드릴 수 있어요.
네, 가능해요.
- 예약 수신 연락처 — 최대 3개까지 등록하실 수 있어요 (예약 알림을 동시에 받아요)
- 파트너 페이지·모바일 앱 — 여러 명이 동시에 접속해서 쓰실 수 있어요
가족이 함께 운영하시거나 직원이 계신 경우에도 편하게 관리하실 수 있어요.
ONDA Plus에 가입하시면 SEO와 AI 검색에 최적화된 반응형 홈페이지를 무료로 만들어 드려요.
포함되는 것 - 부킹엔진(직접 예약) 내장 - 모바일·PC 반응형 디자인 - 검색엔진 최적화(SEO) - AI 검색 최적화 (ChatGPT, Claude 등에서 노출)
홈페이지는 바로 여실 수 있어요. 다만 Google Hotel과 구글맵에 반영되기까지는 약 10영업일이 걸릴 수 있어요.
OTA로 들어오는 고객 문의에 AI가 자동으로 답해주는 기능이에요. Booking.com·Agoda·Expedia·Trip.com 같은 주요 OTA의 메시지·문의·리뷰를 다뤄요.
이런 걸 처리해요 - 체크인·체크아웃 시간 문의 - 주차·와이파이·조식 같은 시설 안내 - 도착 안내·위치 문의 - 후기에 대한 감사 메시지
플랜마다 범위가 달라요 1. Basic — 기본 채팅 + 예약 확정 메시지 자동 발송 2. Pro — 여기에 조건별 자동응답 메시지 설정이 더해져요 3. Expert — 여기에 AI 고객 문의 자동응답이 더해져요 4. Enterprise — 응답 시나리오까지 직접 설계하실 수 있어요
빠른 응답은 OTA 노출 알고리즘에서 상위에 오르는 데 결정적이에요. 주말·야간에도 응답률을 지키실 수 있어요.
Pro·Expert 버전은 2027년 1분기 출시 예정이에요.
AI 전화 응대는 ONDA Plus의 핵심 모듈 중 하나로, 2027년 1분기에 한국 우선 출시 예정이에요.
어떻게 작동하나요 - 게스트가 숙소로 전화하면 ONDA AI 어시스턴트가 한국어·영어로 자동 응대해요 - 예약 가능한 객실과 요금, 체크인 시간, 도착 안내 등을 알려드려요 - 결제·예약 확정이 필요하면 부킹엔진으로 자연스럽게 연결해요 - 응답이 어려우면 운영자 휴대폰으로 넘겨요
어떤 점이 좋나요 - 영업 시간이 아니어도 예약 기회를 놓치지 않아요 - 외국인 게스트 응대 부담이 줄어요 - 통화 기록과 요약을 파트너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Pro·Expert 플랜에 포함되고, 한국 외 지역은 단계적으로 넓혀 갈 예정이에요.
네, 이미 연동된 키오스크·도어락 제품이 있어요.
그 밖의 제품은 운영하시는 객실 수와 쓰시는 제품 정보를 함께 알려주시면 연동 가능 여부를 확인해서 안내해 드려요.
위탁 운영은 별도 문의로 상세히 안내해 드려요. 숙소 규모와 요구사항에 맞춰 방안을 제안해 드릴게요.
→ 위탁 운영 문의
네, Enterprise에서 다양한 패키지 상품을 만드실 수 있어요.
지원 패키지 유형 - 조식 포함 패키지 - 장기 투숙 할인 패키지 - 시즌별 특별 패키지 - 부대시설 이용권 포함 패키지
만드신 패키지는 부킹엔진(직접 예약)과 일부 OTA 채널에서 판매하실 수 있어요.
네, Enterprise의 멀티 프로퍼티 대시보드로 여러 지점을 통합 관리하실 수 있어요.
- 브랜드별·지점별 독립 설정
- 전 지점 통합 리포트 (매출, 예약, 가동률)
- 본사에서 전체 재고·가격·예약을 한눈에 관리
개별 지점의 자율성은 유지하면서 본사 차원의 통합 운영이 가능해요.
채널(5)
어떤 채널에 어떻게 연결되는지, 채널마다 조건이 어떻게 다른지예요.
온다는 10년 동안 75개 채널을 직접 연동해 왔어요. 전 채널이 Live 상태로, 연간 수백만 건의 예약이 실시간으로 처리돼요.
어떤 채널들인가요 - 글로벌 OTA·메타서치 — Booking.com, Agoda, Airbnb, Trip.com, Google Hotel 등 - 국내 종합 OTA·이커머스 — 여기어때, 네이버, 쿠팡, 카카오 등 - 여행 전문·크로스셀링, B2E 기업 복지몰, 지자체 관광, 펫·키즈·레저, MICE, 협회·D2C
하나의 계약으로 모든 채널에 동시에 입점되고, 채널은 계속 늘어나요. 글로벌 채널매니저가 약한 한국 OTA·B2E·지자체 영역이 온다의 10년 운영 자산이에요.
Plus 채널(ONDA HUB) 은 온다가 채널사(여기어때·네이버·아고다 등)와 직접 협상해 우대 단가와 집행을 받아둔 채널이에요. 가입만 하시면 우대 조건이 자동으로 적용돼요.
Legacy 채널(OTA CM) 은 Booking.com·Agoda·Expedia·Airbnb·Trip.com 같은 글로벌 OTA예요. 온다가 따로 협상하지 않고 채널사 정책 그대로 연결해 드려요.
해외 고객 비중이 높으시면 Legacy 채널을 함께 운영하시는 편이 유리한데, 이때는 Pro Host 이상이 필요해요. 자세한 비교는 채널 정책 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어요.
네. Booking.com·Expedia 같은 글로벌 OTA는 Legacy 채널로 연결되고, 기존 계약과 정산 조건이 그대로 유지돼요. 온다가 채널사와 따로 협상하지 않고 지금 조건 그대로 이어드려요.
Legacy 채널 연동은 Pro Host부터 제공돼요.
채널에 방을 파는 방식이 두 가지예요.
위탁형 — 온다가 채널사와 맺어둔 계약으로 판매해요. 채널 입점·정산·CS를 온다가 맡아서, 숙소는 채널사와 따로 계약하지 않으셔도 돼요. 여러 채널 정산도 모아서 한 번에 받으세요.
직접형 — 숙소가 채널사와 직접 맺으신 계약을 그대로 쓰고, 온다는 재고·요금 동기화를 담당해요. 기존 조건이 유지되는 대신 정산은 채널사 주기를 따라요.
어느 쪽이 유리한지는 채널 구성과 해외 고객 비중에 따라 달라져서, 상담으로 안내해 드려요.
→ 채널 정책 보기
온다를 통해 여시면 여러 국내외 채널에 동시에 리스팅돼요. 한 채널에만 의존하실 때보다 훨씬 넓은 여행객에게 숙소가 노출돼요.
채널마다 노출 알고리즘은 채널 정책을 따르지만, 온다가 이런 걸 도와드려요. - 콘텐츠 최적화 — 사진·설명 품질을 높이는 가이드 - 가격 경쟁력 분석 — AI 비서로 시장가 비교 - 응답률 관리 — 빠른 예약 확인으로 채널 내 평판 관리
부킹엔진을 통해 Google Hotel과 AI 검색에도 직접 노출돼요.
기술·API(11)
API·MCP로 직접 연동하려는 분들을 위한 내용이에요.
네, 온다는 RESTful API를 제공해요.
API로 하실 수 있는 것 - 숙소 검색 및 조회 - 실시간 가격·재고 확인 - 예약 생성 및 관리 - 결제 처리
API 문서와 기술 지원은 온다 개발자 센터에서 제공해 드려요.
MCP는 AI가 온다의 예약·재고 데이터를 직접 다룰 수 있게 해주는 연결 규격이에요. AI 에이전트나 챗봇이 자연어로 숙박 예약을 처리할 수 있어요.
이렇게 쓰실 수 있어요 - “서울 강남 근처 2인 숙소 찾아줘” - “이번 주말 제주도 펜션 예약해줘” - “3박 4일 부산 호텔 가격 비교해줘”
직접 숙소 관리 도구를 만드시거나, 사내에서 쓰시는 AI를 온다에 연결해 예약·재고를 조회하고 처리하실 수 있어요. 기존 REST API보다 AI 서비스 개발에 맞춰져 있어요.
ONDA Plus에서는 Expert Host부터 제공되고 2026년 12월 출시 예정이에요. Enterprise는 커스텀 MCP를 지원해요.
네. 자체 브랜드의 채널매니저를 만드시고 OTA 공식 연동된 채널 운영을 바로 시작하실 수 있어요.
온다가 10년간 만든 75개 판매 채널 인프라를 표준 API 한 벌로 열어드려요. 호텔 SaaS 스타트업이 6주 만에 자체 브랜드 채널매니저를 출시하는 시나리오가 가능해요.
| 구분 | API 연동 | ASP 방식 |
| 개발 필요 | 자체 개발팀 필요 | 개발 불필요 |
| 커스터마이징 | 완전한 자유도 | 제한적 |
| 구축 기간 | 수 주~수 개월 | 즉시 사용 가능 |
| 적합 대상 | IT 역량 보유 기업 | 빠른 도입을 원하는 기업 |
API 연동은 자체 서비스에 온다의 숙소 데이터와 예약 기능을 완전히 붙이고 싶으실 때, ASP 방식은 개발 없이 바로 숙박 예약 서비스를 여시고 싶을 때 잘 맞아요.
표준 HTTP REST + JSON으로만 동작해서 어떤 언어·프레임워크에서도 호출하실 수 있어요.
OpenAPI 3.1 스펙에서 Java·TypeScript·Python·Go 등 거의 모든 클라이언트 코드를 자동 생성하실 수 있어요. 인증은 Bearer token, Webhook도 단순 HTTP POST라 받는 쪽 구현이 자유로워요.
API 문서: `vendor.dapi.tport.dev`
지금은 영업 미팅 뒤 NDA를 맺으시면 1:1로 샌드박스 계정을 발급해 드려요.
셀프 서비스 샌드박스 → API Key 자동 발급 → 인터랙티브 docs 시연까지 가능한 환경도 준비하고 있어요. 그때까지는 ONDA PM이 1:1로 같은 효과를 내드려요.
→ 샌드박스 문의
온다는 99.9% 서비스 가동률을 보장해요.
24시간 모니터링으로 서비스 안정성을 지키고, 장애가 생기면 빠르게 대응해요. 표준 SLA에는 가용성 비율·복구 시간·손해배상 상한이 명시돼요.
API 통신은 HTTPS·Bearer token으로 보호돼요. 데이터는 in-transit 처리만 하고 온다에 영구 저장되지 않아요.
Webhook은 표준 HTTP POST로 동작하고 10년 운영 트랙 레코드의 안정성을 갖고 있어요. 표준 SLA에는 가용성 비율·복구 시간·손해배상 상한이 명시돼요.
API·기술 자산의 IP는 온다에 귀속되지만, 파트너의 영업·고객·운영 데이터 IP는 파트너 자산이에요.
표준 계약서에는 양방향 비밀유지 5년 조항이 들어가고, 계약이 끝날 때 채널 매핑·예약 데이터 이관까지 합리적 기간을 보장해 드려요. lock-in 없이 자유롭게 운영하실 수 있어요.
네, 온다 부킹엔진과 홈페이지는 LLM이 읽기 좋게 만들어져 있어요.
적용된 기술 - Schema.org 구조화 데이터 자동 적용 - AI 크롤러(GPTBot, Claude-Web 등) 허용 - llms.txt 표준 지원
덕분에 ChatGPT·Claude·Perplexity 같은 AI 검색에서 숙소 정보가 정확하게 노출되고, 숙소를 추천받는 여행객에게 바로 닿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