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민우
아거게임즈 · 대표
게임 기획자이자 독립 보드게임 출판사 ‘아거게임즈’ 대표
이 저자의 글글 12편
InsightsESSAY : 독립게임 에세이 – 공간을 채우는 예술, 게임 12
1년간 연재된 보드게임 에세이 시리즈의 마지막 호. 공간을 채우는 콘텐츠로서 보드게임의 의미를 돌아보고, 사람 간의 상호작용이 어떻게 숙소와 공간의 분위기를 만드는지 이야기한다.
안민우
InsightsESSAY : 독립게임 에세이 – 공간을 채우는 예술, 게임 11
군대에서도 즐긴다는 서부 테마 마피아 게임부터 원나잇 늑대인간까지. 마피아 장르는 팀을 나눠 생존을 겨루며, 직업 구성과 게임 방식 변주에 따라 플레이가 크게 달라진다. 여러 명이 즐길수록 빡겜보다 즐겜이 답이다.
안민우
InsightsESSAY : 독립게임 에세이 – 공간을 채우는 예술, 게임 10
말발과 거래로 콩을 키우는 보난자부터 마피아까지, 블러핑을 넘어 정치질이 필요한 보드게임들. 속고 속이는 재미에 장기적 이해관계까지 얽힌 협잡 장르의 매력을 펜션에서 밤새 즐겨보자.
안민우
InsightsESSAY : 독립게임 에세이 – 공간을 채우는 예술, 게임 09
블러핑 게임은 거짓말이 아니라 허장성세 전략이다. 바퀴벌레 포커 같은 블러핑 게임은 5인 이상 모임에서 빠르게 분위기를 띄우는 아이스브레이킹 도구가 된다.
안민우
InsightsESSAY : 독립게임 에세이 – 공간을 채우는 예술, 게임 08
카드 게임만큼 많은 정보를 담으면서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구성품이 있을까. 티키토플을 사러 강남에서 택시 타고 온 손님들의 이야기로 시작하는, 서너 명이 치열한 심리전을 벌일 수 있는 카드 게임 추천.
안민우
InsightsESSAY : 독립게임 에세이 – 공간을 채우는 예술, 게임 07
셜록홈스 세계관의 추론 게임부터 고전 명작 클루까지, 거실과 라운지에서 서너 명이 쫄깃하게 즐길 수 있는 보드게임을 소개한다. 공개된 정보를 카운팅하고, 상대의 심리를 읽어내는 추론의 재미를 만나보자.
안민우
InsightsESSAY : 독립게임 에세이 – 공간을 채우는 예술, 게임 06
독립 게임 개발자가 전하는 보드게임 이야기. 이번 회차는 '배치' 장르—규칙에 맞게 타일을 놓으며 조합을 만드는 게임들이다. 마라케시부터 시작해 3~4인이 즐길 수 있는 전략 게임을 소개한다.
안민우
InsightsESSAY : 독립게임 에세이 - 공간을 채우는 예술, 게임 05
빅게임은 20명 이상이 모여 2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즐기는 신생 게임 장르다. 스마트폰 앱과 실물 장치를 결합해 네트워킹 행사를 게임으로 만든다. 기술로 편의를 높이되, 사람 간 소통은 더 늘리는 것이 핵심이다.
안민우
InsightsESSAY : 독립게임 에세이 - 공간을 채우는 예술, 게임 04
손안의 카드로 고대 문명을 탐험하는 2인용 보드게임 세 편을 소개한다. 로스트시티는 전략 게임의 기본기를, 배틀라인은 심리전과 타이밍을, 쉬르쿠프는 비대칭 플레이의 묘미를 보여준다. 카드 한 장이 승부를 가르는 순간의 긴장감.
안민우
InsightsESSAY : 독립게임 에세이 - 공간을 채우는 예술, 게임 03
두 명이 마주 앉아 상대의 다음 수를 읽어내는 심리전 게임. 심리전·추론·추리, 비슷해 보이는 장르를 실전 운영 경험으로 구분하고, 숙소에 두기 좋은 2인 게임을 소개한다.
안민우
InsightsESSAY : 독립게임 에세이 - 공간을 채우는 예술, 게임 02
보드게임도 공간을 채우는 예술이 될 수 있다. 바둑과 체스처럼 규칙은 간단하지만 전략은 깊은 '추상전략' 장르. 두 명이 머리를 맞대고 즐기기 좋은 게임들을 소개한다.
안민우ESSAY : 독립게임 에세이 - 공간을 채우는 예술, 게임 01
독립 보드게임 출판사 대표가 1년간 숙박업소와 공간에 어울리는 보드게임을 소개합니다. 단순한 소품이 아닌, 공간을 채우는 콘텐츠로서 보드게임의 가능성을 탐구하는 에세이 시리즈입니다.
안민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