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DA 블로그의 큐레이션 콘텐츠와 하이라이트.
호텔을 짓고·돌리고·판 사람이 쓴 글. 객실 장사가 아니라 자산과 현금흐름으로 호텔을 본다.
방한객 2,200만 시대. 일본이 료칸과 카이세키로 만든 것을 우리는 무엇으로 만들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