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을 담당했고 사람에 대한 흥미가 생겼습니다. 지금은 콘텐츠로 온다를 알리고 있습니다.
제품에 대한 고민과 열정의 시간을 돌아보며
매일 반복하던 채널 관리, 한 번의 연결로 끝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