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순한 진심
동해바다 앞에서 방 하나의 숙박 공간 ‘단순한 진심’을 운영하는 공간지기 하윤과 현우입니다.
이 저자의 글글 4편
ONDA
Insights당신은 얼마큼의 쉼이 필요한가요?
숙박업에는 정해진 휴일이 없다. 예약이 없을 때만 쉴 수 있고, 하루를 쉬면 그만큼의 매출이 사라진다. 하지만 오래 일하려면 의도적으로 쉬는 시간을 정해야 한다. 단순한 진심 공간지기가 말하는 지속 가능한 숙박업의 조건.
단순한 진심6 분
ONDA
Insights당신이 책정한 숙박 가격에는 이유가 있나요?
숙박 가격 책정은 단순히 수요와 공급만으로 설명할 수 없다. 성수기와 평일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는 게 당연하다지만, 제공하는 서비스는 똑같은데 어제와 오늘의 가격이 다른 이유는 무엇일까. 동해 앞 숙소 '단순한 진심'의 공간지기가 던지는 질문.
단순한 진심5 분
ONDA
Insights숙박업의 기본을 정의내릴 수 있나요?
숙박업을 시작하려는 사람, 운영 중인 사람 모두 한 번쯤 물어야 할 질문이 있다. "숙박업의 기본은 무엇인가?" 단순한 진심 공간지기가 직접 찾아낸 세 가지 답과, 그 답을 실천하는 방법.
단순한 진심6 분
ONDA
InsightsESSAY : 숙박업을 하는 당신에게 묻고 싶어요. 01
동해바다 앞 단순한 진심을 운영하는 부부가 2년 전 자신들에게 가장 필요했던 질문을 던진다. 숙박업을 사업이 아닌 생업으로 바라보는 이들에게, 돈보다 인생을 충실하게 만드는 일이란 무엇인지 묻는다.
단순한 진심5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