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호 / 대표
평범한 직장인으로 게스트하우스를 시작해 2017년 더캡슐을 창업했다. 국내 첫 캡슐 전문 기업으로 캡슐호텔을 직접 운영하고 수면 캡슐 침대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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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AY : 하회탈 하찮은 회사원의 탈출기 14
회사를 다니며 투자자로만 참여했던 게스트하우스가 막상 오픈하니 운영 인력이 더 줄었다. 좌충우돌 초기 운영 속에서 직원들과 시스템을 만들어가며, 모니터 너머 숫자가 아닌 직접 손님을 맞는 장사의 실감을 처음 체험한 이야기.
ESSAY : 하회탈 하찮은 회사원의 탈출기 13
2016년 1월 2일, 서울달빛 게스트하우스가 드디어 문을 열었다. 관광숙박업 허가를 위한 까다로운 행정 절차부터 실전 영업 준비까지, 합법 게스트하우스 창업의 마지막 관문을 통과하는 과정을 담았다.

ESSAY : 하회탈 하찮은 회사원의 탈출기 12
서울달빛 게스트하우스의 인테리어 공사가 시작됐다. 도면 속 그림이 현실로 나타나는 벅찬 순간이지만, 회사원 신분으로 현장을 직접 지켜보기란 쉽지 않다. 공사 과정을 꾸준히 확인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 인건비와 자재비를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실전 경험을 공유한다.

ESSAY : 하회탈, 하찮은 회사원의 탈출기 11
수개월간 건물을 고민해 계약했지만, 관광숙박업 규정을 맞추며 객실 수가 30개에서 19개로 줄었다. 수익성은 2/3로 쪼그라들었고, 임대 차임 지급일은 코앞이다. 첫 삽을 뜨기 전부터 시작된 현실적 난관들.

ESSAY : 하회탈, 하찮은 회사원의 탈출기 10
첫 숙박업소 터전을 정하고 임대차 계약서를 작성하던 순간, 많은 것을 조사했다고 생각했지만 돌이켜보니 어설펐다. 상가 계약은 변호사·건축사 등 전문가 상담이 필수다.

ESSAY : 하회탈, 하찮은 회사원의 탈출기 09
마음에 드는 건물을 찾았지만, 숙박업도 건축도 아는 게 없는 세 명이었다. 관광객 인터뷰부터 공간 계산까지, 게스트하우스 창업 전 실제 사업성을 검증한 과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