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숙박 생태계 디지털 선도 기업 온다(ONDA)입니다.
트렌드온의 탐구일지는 온다를 이용 중이신 숙소 사장님들, 숙박업 전문가들의 생생한 인터뷰를 들려드립니다.
이번 사장님 인터뷰의 주인공은 **강원도 양양의 ‘슬로스킵(sloskip)’**입니다.
먼저 간단하게 사장님과 숙소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근 10여 년간 숙박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현재 양양에서 ‘슬로스킵’이라는 펜션을 운영 중입니다.
‘슬로스킵’은 양양 동호해변 끝자락에 위치하고 있어 잔잔한 파도 소리와 함께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저희 펜션은 캠핑 분위기의 테라스가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더불어 주방 식기는 물론 전 객실 개별 냉난방으로 쾌적한 숙박 공간을 제공합니다.

슬로스킵은 감각적이며 편안한 분위기가 눈에 띄는데요, 주로 어떤 분들이 찾아오나요?
20~30대 분들이 많이 이용하고 계시는데요.
친구들끼리나 커플, 혹은 개인 휴가로 오셔서 휴식을 즐기십니다.
온다의 펜션 플러스는 어떻게 알게 되셨나요?
서울에서 호스텔을 운영할 때 온다를 처음 알게 됐으며 양양에서 펜션을 운영하게 되면서 펜션 플러스를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펜션 플러스를 이용하기 전에는 타사 예약 관리 시스템을 사용했는데요.
**펜션 플러스의 운영 시스템이 사용하기 훨씬 간편해 계속 이용 중입니다. **

펜션 플러스에서 가장 만족도가 높은 기능은 무엇인가요?
파트너 페이지 사용법이 간편하고 많은 판매 채널에 연동이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만족도가 높습니다.
요금 설정도 상시 요금과 기간별 요금, 마감 특가 등 편리하게 조작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펜션을 운영하시는 분께 온다 솔루션을 추천하실 의향이 있으신가요?
추천하겠습니다.
타 업체 시스템을 다 사용해 보진 못하였지만, 펜션 플러스는 무엇보다 편리한 사용법이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근래에는 젊은 분들이 펜션 등 숙박업에 많이 도전을 하고 있지만, 아직 고연령층 분들이 숙박업에 많이 종사하고 있는 만큼 사용법이 간단한 것은 여러모로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이상 편안한 분위기로 2~30대 고객에게 인기 있는 양양 ‘슬로스킵’ 사장님의 인터뷰였는데요!
펜션 예약 관리 시스템, 무얼 써야할지 고민인 분들이라면 이번 콘텐츠가 도움이 되셨을 것 같습니다.
다음 사장님 인터뷰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