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2022년, ONDA는 호텔 기술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갑니다. 호텔리어와 투숙객 모두가 더 나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우리는 멈추지 않고 혁신합니다.
ONDA 편집팀
편집팀
ONDA 콘텐츠 편집팀이 취재·정리해 내보내는 글입니다.
펜션 30년, 이제 방이 아니라 아침을 팔 때다...
호텔은 서비스업이자 부동산업이며 판매업입니다. Weekly ON Vol.170 은 호텔이라는 사업을 읽는 법을 다룬 인사이트 글과 지자체 '반값여행' 지원사업, 이번 주 숙박업 키워드 뉴스 5건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