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현석
(주)온다 대표
2008년 한인 민박 예약 서비스 '한인텔'을 창업해 10년간 운영했다. 2016년 온다를 창업해 숙박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고 있다.
이 저자의 글글 9편
Insights외국인관광객 2천만 시대. 우리 숙소는 그들에게 매력적인가?
2026년 방한객 2,200만 시대를 앞두고, 우리는 정작 그들에게 무엇을 보여줄 준비가 되어 있을까. 일본 료칸이 카이세키로 만든 것처럼, 한식도 흩어진 체험이 아닌 하나의 완결된 스토리가 되어야 한다.
오현석
InsightsAI가 내 숙소를 추천하게 만드는 법
한국 여행자의 36%가 이미 챗GPT에 숙소를 묻습니다. 손님이 이름을 알고 물으면 AI는 97% 그 숙소를 답하지만, 모르고 추천을 구하면 10~15%로 떨어집니다. 그 격차를 좁히는 다섯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오현석
Insights풍선이 터져도 살아남는 숙소의 5가지 원칙
숙박업 풍선효과 2부작 - 2편 1편에서 풍선효과의 공식을 정리해보았다. 외부 충격 → 수요 이동 → 독채·펜션 상승 → 저가 대안까지 수혜 → 외부 자본 진입 → 공급 폭증 → 수요 정상화 → 가격 붕괴 이 공식에서 빠지지 않는 단계가 있었다. 공급 폭증. 그리고 여기서 가장 피해를 보신 건 수요 상승기에 고정비를 늘렸던 개인 숙박업주분들이었다. 지...
오현석
Insights유류할증료 폭등, 내 숙소에 생길 일들
코로나가 남긴 교훈과, 두 번째 풍선 2026년 4월, 유가 폭등으로 풍선이 다시 커지고 있다. 중동 정세 불안으로 국제유가가 요동치고, 국제선 유류할증료는 전월 6단계에서 18단계로 수직 상승했다. 미주·유럽행 항공권은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상승. 대한항공 기준 미주 노선 편도 유류할증료만 30만 원을 넘겼다(대한항공, 2026.4). 4인 가족 미...
오현석모텔로 외국인 관광객 받기 — 모텔의 재발견 3
대실을 없애고 글로벌 채널에 올린 모텔이 있습니다. 한 층에서 시작한 실험이 어떤 숫자로 돌아왔는지, 외국인에게 한국 모텔은 어떤 숙소이고 그들은 어디서 예약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오현석모텔 업주는 왜 힘들어졌나 — 모텔의 재발견 2
전국 숙박업소의 51.5%가 모텔인데 업주들은 하나같이 예전만 못하다고 말합니다. 플랫폼 수수료와 광고비로 매출의 20%가 빠지고 대실 수요는 줄었습니다. 시장의 절반이 놓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봅니다.
오현석
Insights바가지를 잡으려면 시스템을 잡자
바가지요금 신고가 쏟아지자 정부가 자율요금 사전신고제와 제재 강화를 내놨다. 그런데 연 1회 신고로 매일 바뀌는 숙박 요금을 반영할 수 있을까. 단속보다 중요한 건 바가지를 씌울 수 없는 시스템이다.
오현석
Insights한국 모텔 70년, 다섯 번째 진화의 시간 — 모텔의 재발견 1
한국 숙박시장의 51.5%가 모텔이다. 편견 뒤에 숨은 이 거대한 시장은 70년간 시대마다 진화해왔다. 여인숙, 파크텔, 러브호텔을 거쳐 지금 다섯 번째 변곡점에 선 모텔의 역사를 되짚는다.
오현석
커리어개발직군 입사 지원자께 드리는 CEO의 진심
온다는 개발자를 우리(비지니스 맨)가 원하는 것을 단지 "만들어 주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들의 지식과 지혜를 비즈니스 맨의 지식과 지혜와 열심히 교류하고 융합해서 함께 최고의 제품을 만드는 사람들
오현석